광주북구노인종합복지관, 88정형외과 기증 ‘사랑 나눔 삼계탕’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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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북구노인종합복지관
- 작성일 25-07-2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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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석희 기자] 광주광역시북구노인종합복지관이 ‘한가득 사랑 삼계탕 나눔행사'를 펼쳐 훈훈한 미담을 실천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노인들을 지치게 하고 있다. 이런 어려운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광주시북구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8일, 특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일곡동 88정형외과의 후원 아래 진행된 '한그릇의 보양, 한가득 사랑, 삼계탕 나눔행사'가 잠시나마 어르신들의 더위를 잊게 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고 원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일곡동 88정형외과에서는 삼계닭 500마리를 비롯해 어르신들의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줄 파스 1,000개, 그리고 시원하고 건강한 간식인 요구르트 500개를 선물로 후원해 풍성한 행사를 치를수 있었다.
행사 당일, 삼계탕과 함께 전달된 파스와 요구르트는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몸과 마음의 피로를 녹여주었다. 이날 행사는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을 넘어, 이웃 간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북구노인종합복지관 김영옥 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은 우리 복지관의 최우선 가치다. 이번 '한그릇의 보양 한가득 사랑 삼계탕 나눔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일곡동 88정형외과의 아낌없는 후원과 구슬땀을 흘린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도 감사하다"고 머리 숙였다.
'한그릇의 보양 한가득 사랑 삼계탕 나눔행사'는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모여 어르신들에게 잠시 나마 함께 사는 세상을 느끼도록 기획된 행사다. 북구노인종합복지관은 소외되고 어른신들에게 삶의 의미를 되살리는 구심점 역할을 하는 모범적 역할로 노인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다하고 있다.
출처 : 데일리스포츠한국(https://www.daily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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