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김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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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북구노인종합복지관
- 작성일 12-11-0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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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속에서 정신없이 뛰고만 있는 우리들 누구나 같지만 사실 모르고 있는 진리를 새삼 일깨워 주었다.
이제 겨울이 가까워 졌다.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었던 자연이 이제 잎들도 떨구고 쉴 채비를 하는 이때 우리는 무엇을 향해 달려가는가? 그것을 깨칠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깨달음 속에서 여유로운 한적함을 맛보며 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말이 생각과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고 하지만 생명이 있는 감동의 말을 더 나아가 산책이 행동이라는 것을 알앗고 유쾌한 웃음과 함께 길을 떠나고 싶습니다.
세월은 맑은 시냇물처럼 흘러가고 세월속에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깨끗하고 그치지 않는 물처럼 살아가야 한다는 것과 믿음의 길을 가는데에 여유로움이 필요하다면 어떻게 여유를 찾아서 그 길을 제대로 갈 수 있을까? 욕심을 좀 덜어내는 것이 아닐까 한다. 하루에 다섯가지 일을 계획했다면 한두가지는 줄이고 세가지 정도만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훨씬 여유로운 삶을 살수 있겠지요. 왜냐하면 행복은 일을 많이 하거나 또는 일을 많이 해서 큰 돈을 버는데서 얻어지는 것은 아닐테니까... 또 집안에 어느 한 곳을 시계가 없는 곳으로 만들어 놓고 고요히 지내보면 어떨까요. 사람이라면 저마다 행복하기를 바라고 모두에게 잠재능력이 있기에 누구나 행복과 줄거움을 성취 할 수 있다고 나는 믿습니다.
우리 모두가 자신의 잠재능력을 일깨워 자신있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사치스러운 삶을 추구하는 데서 발을 빼는 법을 배워야 하겠고 무엇인가를 얻기위해 걷기에 충실해 볼것을 다짐해 보며 직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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